저수지의 물
맘껏 퍼주고 싶다.
하지만 비가 와야 퍼주지.
지금은 말랐다.
나 좀 잠시 비 맞을 때까지 내버려둬.
좀만 기다려
또다시 비맞으면 다 퍼줄테니.....
by kohjiyeon | 2009/07/03 00:44 | 작업 노트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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